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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5.



외국 직구 사이트 위시 리스트에 넣어 두고 나중에 결제해야지 하다가 놓쳐버린 색상 중 하나를 운 좋게 국내에서 구입하였다. 때마침 세일 행사를 진행 중이어서 거의 평소 직구 가격에 가깝게 구입할 수 있었다.







품번은 사진을 참고하기 바란다. 내가 이미 구입한 제품과 비슷한 색상으로 보인다면 품번에서 색 번호를 참고하면 중복 구매를 방지할 수 있다.






이번에는 국내 편집 샵에서 구매했었다. 색상을 다양하게 구비해 놓은 곳은 아니어서 다른 직구 사이트의 위시 리스트에만 담아 두고 미처 사지 못해 후회했었던 여러 색상 중 오렌지 색상만 겨우 구입할 수 있었다.











이런 다양한 색상들이 계속 나오니 발렌티노 가라바니 팔찌 구입을 계속 하게 된다. 새로 나온 색상이 보이는 즉시 결제를 해야 하지만 오늘내일 미루다가 놓쳤었는데 다행히 국내 편집샵을 통해 구입할 수 있었다. 


국내 편집샵들 대부분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팔찌류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다. 종류도 몇 가지 없고 색상들도 무난한 것들 위주인데, 그래도 원하는 색상 중 하나를 구입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