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역시 신발 전문 브랜드는 아니어서 신고 걸을 때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이 잘 느껴지는 편이라 오래 신고 다니다 보면 발이 피로해진다. 사실 이런 브랜드들의 신발들은 바깥에서 오래 걸을 때 신으라고 만든 것은 아니어서 국내에서 실내에서만 신을 일이 잘 없는 나로서는 미드솔 높이 이유를 차치하더라도 선뜻 손이 가는 편은 아니었다. 해외 여행을 갈 때 물론 챙겨가겠지만 그건 코로나 상황이 끝나야 가능하지 않을까? ('모나코'의 경우 해외에서 자주 신는 편이었다. 물론 국내에선 거의 신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