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랑과 주황은 재입고 알림을 설정해놓았지만 재입고 될지 모르겠다. 주황은 어렵더라도 노랑은 사고싶은데 시간이 지나더라도 재입고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가격을 보고 구매 결정을 할테지만 말이다.
2021. 12. 7.
2021. 9. 16.
2021. 8. 31.
2021. 8. 26.
사실 가격만 놓고 보면 매치스 패션이 그나마 저렴한 편인데, 대신 선택지가 적다는 것이 아쉽다. 반면 파페치의 경우 가격은 세일 할 때에만 매력적이나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것이 좋다.
2021. 6. 17.
그냥 온라인 쇼핑몰 구경을 하다가 단순한 디자인에 내가 원하는 색상의 신발이 눈에 띄어서 주문을 했었는데, 브랜드의 철학과 같은 것은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면 되니 따로 여기에선 언급하지 않겠다.
디자인은 생각보다 매우 단순한데, 발목이 굵고 발볼이 넓다면 조금은 부자연스럽게 보일 가능성이 높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구매 결정을 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