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Resort, Dining and Fashion

2018. 11. 18.

SUPERIOR ROOM at FOUR SEASONS HOTEL PRAGUE -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 수페리어룸


만다린 오리엔탈 프라하에서 3박 투숙후 이동한 호텔은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였다. 예전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나는 만다린 오리엔탈, 포시즌스, 래플스 이 세 호텔 브랜드를 선호하기에 여행을 갈 경우 보통 이 세 곳 중 한 곳에 투숙을 하는데, 프라하에는 만다린 오리엔탈과 포시즌스 호텔 두 곳이 있어서 3박씩 나눠 투숙했었다. 예산이 여유가 있었다면 두 호텔 모두 프라하 성이 보이는 방에 투숙했겠지만, 포시즌스 호텔 부다페스트 6박에 중점을 두는 바람에 프라하에서는 두 호텔 모두 기본룸에 투숙하였다.






DND는 이것으로 표시하면 된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모습이다. 기본룸이니 방 크기도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어차피 혼자 투숙하는 것이기에 이 정도 크기도 괜찮았다.


















옷걸이는 여유있게 준비되어 있어서 추가 요청을 할 필요가 없었다.






















미니바 구성은 이런데, 커피도 거의 안 마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본룸이니 딱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이름 그대로 기본적인 것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와 포시즌스 호텔 부다페스트 모두 구두 닦아주는 서비스는 무료였었다.
































































어매니티는 아스프리 제품이었다.




























기본룸이다보니 뷰는 좋은 편은 아닌데, Vyšší odborná škola zdravotnická a Střední zdravotnická škola 건물이 보였다.






객실 카드 키는 밤에 보면 무서울 수도 있겠다.






























턴 다운 서비스시 투숙 인원수에 맞춰 생수 두 병이 무료로 제공 되었다. 물론 나 혼자 투숙하였지만 예약할 때 보통 두 명으로 예약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목욕 소금은 요청해서 받은 것이다.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에서 머무르는 3박동안 대체로 잠만 자고 낮에는 관광을 하였고, 저녁 식사 예약도 하루만 컨시어지를 통해서 예약했을 뿐 따로 서비스 이용한 적이 거의 없기에 호텔 서비스가 어떠한지 이야기 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체크 인 - 아웃, 호텔 출입시 마주쳤던 도어 맨과 몇몇 호텔 직원들의 응대를 생각하면 포시즌스 호텔 특유의 정중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이쪽 방들이 아마 스위트를 비롯해서 프리미어 리버룸일텐데, 기회가 된다면 그때에는 프리미어 리버룸에 다시 한 번 투숙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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