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랑과 주황은 재입고 알림을 설정해놓았지만 재입고 될지 모르겠다. 주황은 어렵더라도 노랑은 사고싶은데 시간이 지나더라도 재입고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가격을 보고 구매 결정을 할테지만 말이다.
2021. 12. 7.
2021. 8. 31.
2021. 8. 26.
사실 가격만 놓고 보면 매치스 패션이 그나마 저렴한 편인데, 대신 선택지가 적다는 것이 아쉽다. 반면 파페치의 경우 가격은 세일 할 때에만 매력적이나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것이 좋다.
202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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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2.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색상을 질감 변화를 주어서 독특하게 느껴진다.
메종 마르지엘라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밑창 때문인데, 걸을 때마다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아서 좋다. 신발 전문 브랜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래 신어도 발이 불편하지 않다.
다음 시즌에는 또 어떤 색상을 선보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