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난하게 차고 다닐 생각에 이 색상을 구입했는데 막상 사놓고 보니 또 잘 착용을 하지 않았다. 조금 후회가 되는데 별 수 있나, 어쩌다 한 번이라도 차고 다녀야겠다.
2022. 4. 23.
2021. 12. 7.
일단 노랑과 주황은 재입고 알림을 설정해놓았지만 재입고 될지 모르겠다. 주황은 어렵더라도 노랑은 사고싶은데 시간이 지나더라도 재입고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가격을 보고 구매 결정을 할테지만 말이다.
2021. 11. 8.
2021. 9. 16.
2021. 8. 31.
2021. 8. 26.
사실 가격만 놓고 보면 매치스 패션이 그나마 저렴한 편인데, 대신 선택지가 적다는 것이 아쉽다. 반면 파페치의 경우 가격은 세일 할 때에만 매력적이나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