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난하게 차고 다닐 생각에 이 색상을 구입했는데 막상 사놓고 보니 또 잘 착용을 하지 않았다. 조금 후회가 되는데 별 수 있나, 어쩌다 한 번이라도 차고 다녀야겠다.
2022. 4. 23.
2021. 12. 7.
일단 노랑과 주황은 재입고 알림을 설정해놓았지만 재입고 될지 모르겠다. 주황은 어렵더라도 노랑은 사고싶은데 시간이 지나더라도 재입고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가격을 보고 구매 결정을 할테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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